난 금단의 숲이 더 개같은듯



길은 1자긴한데 초회차기준으로 막달릴수도없고 길에서 벗어나는순간 


진짜로 밤에 숲에서 길잃은것마냥 알수없게되버림



특히 빡종하고 게임껏다가 다음날에 들어오면  방향도 기억안남. 어디가 왔던대고 가야되는지도 모름




팔란의성채 좆같다 좆같다하는데 솔직히 불붙이는 망루 3개만 따라서 가도 갸꿀에



특히 외곽쪽 흝다보면 결국은 그 정문으로 이어지게 만든 프롬의 레벨디자인에 부랄을 탁쳐야할것.


무엇보다 어둡진않잖아?



난 금단의숲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