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 잇신때문에 한동안 겜 손 놓았다가 오늘 엔딩보고. 다른 엔딩도 봐야 하니 틈틈히 하겠지만.


간만에 플레이하는 맛이 있는 알찬 게임을 한거 같음.

특히 블본이나 닥3은 거대보스 위주로 싸워서 히트앤 런이 주요 플레이였는데. 세키로는 인간형 보스가 많다보니
서로 칼 부딪히면서 맞다이 치는게 너무 재밌었던거 같다.


그리고 겐붕이 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