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도 쉬워서 가볍게 즐길수 있었고. 브금.몹 디자인.연출이 삼위일체로 존나 예술이었던거 같음.

진짜 기원의궁 그 ㅈ같은 필드 지나온거 다 보상받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