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할때는 똥겜 흙탑에 힌트 없어서 보스방에서 독뎀으로 뒤지던 그거를
스콜라에선 흙탑 백령으로 추가되더니 소환해서 데리고다니면 제스처 손가락질해서 알려줌
2하고 넘어와서 처음보고 존나 감격했다

거기다 불사의묘지에서도 백령사인있어서 안그래도 애미뒤진맵 초행길에 존나 도움됨
벨스테드에도 데려갈수있는데 묘대검으로 어기적대는 아그다인보단 도움됨

영판에서는 헌신하는 스칼렛의 헌신하는이 volunteer로 의역되서 대놓고 초보자도우미 이미지 박아놨더라
참고로 일판에선 헌신자 스칼렛임

2때는 하이데 불탑에 스콜라에서 쯔바이핸더든 백령대신에 스칼렛이 있었음
이때도 둔기라 뎀잘들어가서 데리고다닐만했고 반백령이라 보스잡아도 계속 소환가능해서 용기병먼저잡고 용사냥꾼잡으러갈때도 부를수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