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암울한 스토리 풀쎄트였자너
맴꺾인전사도 그렇지만 주술사npc도 털털하고 착한놈인데 혼돈딸한테 받은 주술인가? 보여주면 어디서났냐고 물어보더니 대답해주면 호다닥 가더니 뒤져서 망자되있고
성녀도 투블럭돼지새끼 냅두면 나중에 죽어있고
로건도 좆빠지게 구해놨더니 시스네 도서관가서 책보더니 미쳐돌아서 빤쓰만입고 댐비고

프롬겜 특유의 이런 우울하고 내가 한거랑 상관없이 망하고 딥다크해지는 전개되는거 존나 좋아하는데 스꼴라는 그런거 없이 구해놓으면 마을에 눌러앉아서 아쉬웠다
아머드코어처럼 전에 도와주던 놈이 나중에 적으로 나오던가 하긴 하는데 그러는놈은 딱 한놈밖에 없어서 아쉬움

회명의 카리온 좆도 도움안되는거 레임전에 불러서 살리고 깨면 후유증으로 미쳐돌거나하는 그런 스토리라도 넣어줬어야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할때 혹시나해서 존나 개고생해서 살려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