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5/349426/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한 제11차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ICD)안이 2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72차 세계보건기구(WHO) 총회 B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B 위원회에서 통과된 새 기준은 28일 폐막하는 총회 전체 회의 보고를 거치는 절차만 남았기 때문에 사실상 개정 논의는 마무리됐다.
1990년 ICD-10이 나온 지 30년 만에 개정된 ICD-11은 194개 WHO 회원국에서 2022년부터 적용된다.
아 ㅋㅋㅋ 이제 게임 살때 중독세 10% 내라 ㅋㅋㅋ






병신들 ㅉㅉ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거 핑계로 세금 오지게 매겨서 게임값 올라갈텐데 뭐가 좋누
게임중독 치료법 발표한거 중에 한약처방도 있던데 시발 ㅋㅋㅋ 그냥 돈벌이 할려고 하는거지
게임 값만 오르면 그나마 다행인데 게임관련된 산업이 위축되는게 더 문제일껄.. 당장 유튜브 게임 채널 조질라고 할텐데
게임 사업 조지려고 세계에서 혈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