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인가 한창 유행할적에 사놓고 여지껏 안했는데 저번주부터 하고있다


센의 고성 예상한거보다 덜 악랄한거같음
운이 좋아서 그 졸라 큰 펜듈럼 도끼에 닿은적이 한번도 없었거든
패링 뒤잡도 병자의 마을 덩치 상대하면서 익숙해졌고
옥상 화톳불도 나무위키 봐둬서 존재를 놓치지 않았음

오늘 쿠라그 보스전부터 센의고성 보스전까지 진행했다

이 겜이 참 즐길거리가 많다 싶은게 병자의 마을 하나도 윗부분 아랫부분이 다 알차게 구성되있음

그리고 이 겜이 듣던거보단 유저한테 친절하다 싶었던점이 맹독침 쏘는 나무인형이 리젠 안되는 부분, 화톳불이랑 보스 위치가 대체로 가까운편인 부분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