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루머를 퍼뜨린 인사이더가 제이슨 슈라이어인데


이 슈라이어는 다른 인사이더들과 다르게 저렇게 본명과 직함을 까고 활동하는 인사이더다


보통 인사이더라고 부르는 내부 유출자들은 인터넷의 닉으로만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익명으로 활동하지 않으면 자기 밥줄이 끊길 위험이 있기 때문임


그런데 얘는 이렇게 다 까고 활동해서 몇몇 기업에 블랙리스트에 오르기도 하면서도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음


이럴수있는것도 얘가 코타쿠 편집장이고 게임계에서 영향력이 큰 기자이기 때문임


즉 다른 인사이더들처럼 제한적으로 얻은 정보를 익명으로 유출만 하는게 아니고 네임드가 기자 활동하면서 자기 이름 걸고 유출도 하고 있는거임


그래서 다른 어중이떠중이들보다 신뢰성이 상당히 높음



데몬즈 리마스터를 블루 포인트가 만드는건 확인되지 않았음


그냥 블루 포인트가 자기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완다보다 거대하다고 언급했고


얘네가 주로 플스쪽 게임 작업했다보니까 시기상 데몬즈가 아닐까 하는 추론만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