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도와주러오는 망자들한테 동료애 너무느꼈었다 처음할때..
나는 길도 모르고 가만히있던 바구니가 갑자기날죽이려고 팔꺼내고 달려들고 가다가다 같은데서 죽고
버텨낼수록 떨어져가는 에스트에..
수시간이 지나도 안돼겠어서 부른 망자들이 달리기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던 나보다 빠르게가서
이 무기 저 무기 멋지게 바꿔가고 태양과도 같은 번개의 창도 날리고 마법도 써주고 불도 막 뿌려주고..
그러다 고인물이 실수로 죽기라도하면 부활없이(뒤돌아가서 바닥남긴거 소환하면 되지만 ㅎㅎ;)
다시 혼자 헤쳐나가야해서 혹시라도 죽을까봐 걱정되고 그랬었음
혼자 다니다가 왠 번쩍번쩍 빛나는 놈들이 같이 있으면 든든하긴 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