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에 산건데 용기병한테 한번 죽고 난 뒤 손이 안가더라.

몹이 어렵다는 느낌보다 조작감이 어렵고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욕구가 꺾임.

가벼워야 할때는 느리고 묵직해야 할 순간에는 가벼운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