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들은 좆도 안 궁금하고 이미 다 알고있겠지만 늒네가 들크 어케 가냐고 물으면 귀찮게 설명하지 말고 이거 링크 걸어주면 됨.
* 선행조건
온슈타인 & 스모우를 깨면 그위네비어에게 왕의그릇을 받을 수 있고, 이걸 제사장에 있는 프람트, 4인의 공왕을 깨고 만날 수 있는 카아스, 혹은
그냥 프람트 있는 구멍에서 떨어지든 뭐 방법은 니 좆대로 해서 왕의 그릇을 문 앞에 있는 받침대에 놓으면
이렇게 공작의 서고로 가는 길이 열림. 이거만 해놓으면 언제든 아래 과정만 끝낼 시 디엘씨 입장 10건웅
수용소에서 얻을 수 있는 녹슨 철반지도 있으면 좋은데 필수는 아님.
* 해야할 것들
불사의 도시에서 소머리 데몬을 잡으러 가는 길에 불타는 드럼통이 굴러오던 곳에서 출발
그대로 하벨이 있는 곳까지 내려가면 문이 있다. 저 문은 감시탑 열쇠 혹은 만능열쇠가 있으면 열 수 있음.
문을 통해 틈새의 숲으로 나온 뒤 우회전하고 쭉 가면 히드라가 입에서 마법속성이었나 아님 걍 물리였나 하튼 맞으면 존시나 아픈
탄을 쏘는데 유도성은 없으니까 쏘는 거 확인하고 방향 꺾으면 안 맞으니 참고. 근데 착탄 지점에 광역 뎀 있으니까 넉넉히 피하는게 좋다.
가서 히드라를 잡는다. 암튼 알아서 잡으셈. 여기서 잡는 법까지 설명하면 존나 길어짐. 사진 20개 제한 왜 걸어놨누 유식이
시발련ㄴ아
잡고 난 뒤에 왼쪽 벽에 붙어서 쭉쭉 가다 보면 저런 황금 골렘이 나온다. 잡고 나자마자 바로 오면 쟤가 스폰을 안 했을텐데
그땐 한번 재접하고 나면 저렇게 생겨남.
얘도 알아서 잡고나면 우라실의 땅거미라는 NPC가 몸속에서 튀어나옴. 말 걸어서 여차저차하면 소환사인을 남겨둘테니 소환해
달라고 한다. 이 사인이 어딨냐면
히드라를 잡았던 곳 바로 앞에 있음. 얘를 소환하는게 필수조건인지는 모르겠는데 바로 앞에 있으니 소환한 담에 제스쳐나
배우고 다음과정으로 넘어가자.
아노르 론도 화톳불에서 나와서 좌회전으로 쭉 진행하면 공작의 서고로 진행 할 수 있음. 진짜 초반부만 진행하는 거니까
부담 안 가져도 됨.
엘베를 타고 올라가면 저렇게 수정골렘 하나가 서 있다. 주변을 정리하고 저 놈도 잡아주면 망가진 펜던트를 준다.
다 됐음 진짜루.
다시 우라실의 땅거미를 구출했던 곳으로 가보면 법사 필수템인 땅거미의 날개장식과 더불어 들크로 가는 입구가 생겨나있다.
액션키를 눌러주면 들어갈 수 있음.
미야자키 쉬발려나 늒네가 이걸 어케 아누
정보추
이거 처음 알아낸 놈은 어캐 한 거냐
히드라고 뭐고 만나는 건 다 죽여봤나보지 뭐 - dc App
리마에 dlc포함되어있음?
내 - dc App
ㄱㅅㄱㅅ
1시간전에 시작했다가 하벨이랑 존나 15분 실랑이 했는데 역시 들크 가는거였군 ㅋㅋㅋㅋㅋㅋㅋ
좆무위키 없이 여길 어케감 ㄹㅇ
망자새끼덜 천시간 만시간하니까 어떻게든 알아냈거나 아니면 프롬쪽에서 정보 풀었거나 그러지 않았을까?
특히 족같은게 히드라 잡는것도 필수고 우라실 공주 구해주는거도 필수고 2개 순서대로 안해주면 펜던트도 드랍 안하길래 첨에 진입할때 ㅈㄴ 개고생했던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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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 앞에서 기사세트였나? 주울수 있는데 아이템 드롭되어있는곳에 서있으면 공격 하나도 안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