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신... 어렵긴 했는데 원망의 오니처럼 막막하진 않았다.
아마 20트 안에 끝난 것 같음, 도망보다는 패링해서 잡는게 유효했고 구질구질하게 다시 살아난 것에 비해 깔끔한 최후도 괜찮은 노친네였다
난 그냥 스토리 따라가니 불사끊기 엔딩이 되었는데 좀 충격이었다.
불사끊기라는게 그런 의미였나, 대충 힘만 잃고 주군이랑 오순도순 살겠거니 기대했었는데...
늑대는 처음에 많은이들과 함께 했지만 모두 죽어버렸어
마지막에 늑대가 힘없이 불상깎는 모습을 보면서 쿠로를 위해 보스들 족치던 컷씬 회상하니까 슬픈기분이 들더라고ㅋㅋ
그리고 2회차의 불상조각가 할배 대사를 다시 보니까 의미심장하더라, 원래 1회차에도 했던 대사던가? 불사끊기가 노멀엔딩인가본데
아마 20트 안에 끝난 것 같음, 도망보다는 패링해서 잡는게 유효했고 구질구질하게 다시 살아난 것에 비해 깔끔한 최후도 괜찮은 노친네였다
난 그냥 스토리 따라가니 불사끊기 엔딩이 되었는데 좀 충격이었다.
불사끊기라는게 그런 의미였나, 대충 힘만 잃고 주군이랑 오순도순 살겠거니 기대했었는데...
늑대는 처음에 많은이들과 함께 했지만 모두 죽어버렸어
마지막에 늑대가 힘없이 불상깎는 모습을 보면서 쿠로를 위해 보스들 족치던 컷씬 회상하니까 슬픈기분이 들더라고ㅋㅋ
그리고 2회차의 불상조각가 할배 대사를 다시 보니까 의미심장하더라, 원래 1회차에도 했던 대사던가? 불사끊기가 노멀엔딩인가본데
수고했다 콘 2회차는 수라엔딩 보고 3회차 종귀부적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