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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의 검객-"여기는 마스터를 죽이고자 하는 세 명의 검객이다. 마스터에게 대항하기 위해 한 명은 찌르고, 한 명은 베고, 한 명은 칼을 던질 것이다. 만약 이 마스터가 죽지 않는다면 그는 대단한 기술의 소유자일 것이다. 신이시여, 이 마스터에게 슬픔을 주소서."


마스터-"네놈들이 찌르고, 베고, 던지던 나를 곤란하게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지금 내가 취하고 있는 이 가드 때문이다. 내게 대항하고자 한다면, 내가 모두를 상대하고자 하니 한 명씩 오라. 그리고 내 커버와 스트라이크, 실패 없는 바인딩과 검 빼앗기를 보고 싶다면, 내 어떻게 하는지 보라. 만약 이 기술의 카운터를 찾지 못한다면, 그들은 나와 동급이 아니다."

"너희들은 미숙하며 이 기술에 대해 아는 게 조금도 없다. 말할 수 없이 형편없는 짓을 하고 있다. 자신 있는 자, 한 명씩 오라. 100명이라도 이 강력하고 좋은 가드 때문에 모두 베어버릴 수 있다. 나는 앞에 놓인 발로 약간 나아가고 왼발은 트레버싱 한다. 그리고 패싱으로 가로지르며 쳐내 빈 공간을 찾아 상처를 줄 것이다. 또한 내게 창과 검을 던진다면 나는 그것들을 멀리 쳐내거나 패싱으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 부분은 이후 나오는 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나는 그대들이 그것을 보길 기도한다. 이 종이에 보이는 것처럼 비록 한 손이라도 나의 기예를 행하고자 한다."




이거 보니까 갑자기

"잘 보고 피하면 쉬움"

"잘 보고 패링하면 쉬움" 콘 생각났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