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쓸때마다 제발 암령나오지마라도 기도했는데
항상 제일 엿같은 타이밍에서 메세지 떴었지 
메세지 처음봤을때 누가 날 해킹한것처럼 패닉이었는데
더 무서운건 암령들은 특유의 우~웅 소리가 나는데다가
발소리도 없어서 진짜 무서웠지

이제는 그 시절 기억을 떠올리면서 늒네들을 놀래켜주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게 유일한 기쁨이 되버렸다
들박갤에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재밌는걸 어캄 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