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할배가 있었는데 할배답지 않게 몸이 튼튼하고 키가 나보다 훨씬 컷음 한 185쯤 될듯
어쨌든 첫날부터 이삿짐 옮기는데 도움도 많이주고 친절해서 친하게 지냇는데 그 할배는 결혼은 안하고 혼자살앗음
어느날 내가 할배는 왜 결혼 안햇냐 물어보니까 그러더라
영 보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수 있는데 왜 돈을 주고 책을 사지?
그래서 난 결혼안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