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즌피버도 기대 안하고 그냥 극장 들어갔고, 그녀들의 생일날 일상 모습만 본 걸로 엄청 만족했는데 병풍 올라프 스벤 반가웠고 한스 똥퍼다 눈벼락 땐 통쾌했다프2 그냥 일상물 잔잔히 나와도 몇 번은 보러갈듯. 이건 영화 재미를 떠나 프토피아 아렌델을 다시 한번 본다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클 듯
그건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