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2년동안 있으면서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2년 전 일은 생각하면 눈물날 것 같이 아련하고


작년에는 힐링갤처럼 되어서 그런 이야기도 많았고


진짜 힘드니까 프갤 생각난다


이런 이야기 할 곳 여기밖에 없다


요즘 많이 답답했는데


막 나아지고 있네, 온 지 10분 지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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