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는 단체길래 이렇게 대량으로 구입하냐 물어보길래
사장님 한테 대충 동호회라고 소개했는데
그 이후에 부쩍 말투가 공손해짐
아무래도 우리의 '진짜' 를 알아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