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친한 애들 4명이서 카톡 방 파고 넷이서 노는데
갑자기 별로 친하지도 않은 새끼가
자꾸 껴달라고 일주일 내내 지랄을 하는 거임
어짜피 껴주지도 않을 건데 잠깐 재미도 좀 보고
다시는 껴달라는 소리 안나오게
애들한테 걔 들어오면 바로 존나 싸워라
존나 싸우고 방 터트린 다음에 다시 방 팔거다 하고 말이지
걔 들어오자마자 둘 둘 짝지어서 존나 싸웠다
방도 바로 터트리고 다시 팠는데
걔한테는 우리가 싸워서 다시 카톡방 파기는 힘들 것 같다 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조악한데 걔도 눈치 챘을 것 같다 ㅇㅇ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