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을 원할지 몰라 스타일 별로 준비 해봤습니다! 라는 과감한 삽화 투척에 선택장애오신 듯한 문학대회 총대님...허허



그러나







멋진 스토리텔링으로 승화시키시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거르고 걸러 선정한 5개의 스타일 모두 사용하신다고 하시며 이렇게 작업 완료.



추가적인 보정 및 수정이 지속될 예정이며, 완성 본은 제본 탑승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삽화가 분들이 그렇 듯 실제 제본 되었을 때의 느낌이 굉장히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각 작품을 쓰신 모든 분들 대단하십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작품의 삽화가분들도 대단하십니다. 모두 힘내세요.

문학대회 진행자분들께 이런 색다른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학 붐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