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구동하는 순간 메인화면부터
글래디에이터 OST 나우위아프리 나오는데
음질 ㄹㅇ 개 쌉지려서 그자리에서
첨부터 끝까지 2시간동안 정주행 했다
스테레오로 봐도 지리고
돌비애트모스로 봐도 지린다
이게 ㄹㅇ 작년에 18만원주고 명당에서 본 한스짐머 라이브보다
음질 훨~~~씬 좋고 더 쾌적하고 더 편함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은 헬적화인지 진짜 개 거지같았다
여튼 한스짐머 좋아하면 이거 우주강추다 극강의 음질과 퍼포먼스 종결급 블루레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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