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린이는 식당 탁자에 쿠키가 있는 것을 보아따
'심지어 딸기가 들어가 있는 엄청 큰 쿠키였어'
엄마의 자장가를 들으며, 적당히 코 고는 척에 주니 주변이 조용해졌다
슬금슬금 끼이익
쿠키.. 쿠키.. 쿠키를 찾으러 주방으로 다가가따
그런데 주방에서는 빛이 새어 나와따
'아직 사람이 있나 봐!'
주방에는 올리나 아주머니가 야식을 만들어 먹고 있서따
‘냄새를 맡아보니 짜파구리구나!’
올리나 아주머니의 시선을 피해 쿠키를 가져가려다가 안린이는 앞구르기를 해버려따!!
쿵!!!
식탁에 부딪쳐서 아팟다
하지만 올리나 아주머니는 모르는 거 같아따
머리가 띵했지만 몰래 딸기가 들어있는 쿠키 3개를 가져와따
쿠키를 한 입 베어 무니 정말 마싯었따
‘딸기가 들어있는 정말 달콤한 쿠키야!’
혼자 먹기에는 너무 마싯어서 안린이는 언니랑 나눠 먹고 싶어져따
결국 고민 끝에 안린이는 언니의 방으로 가기로 해따
언니의 방으로 가니 언니는 코코낸내하고 있어따
욕심쟁이 안린이는 어쩔 수 없이 맛있는 딸기 쿠키를 혼자 다 먹어따!!
맛싯었다~
ㄴㅇㅈ) 위즐타운님의 문학을 이어 썼습니다 글쓰기에 소질이 없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귀엽네
언니한테 쿠키도 안주고 혼자 다 먹다니 완전 욕심쟁이야 나쁜 안린이는 내일 이빨이 다 썩을꺼에용~ 호호홍
커엽따 잘읽었따
ㅊㅊ
귀여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