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두시에 봤다. 보고나서 지하 북스리브로 가서 영어원서 구입했음.

서점아지매가 니 엿맥일라고 봉투를 안주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저기요 아줌마!해서 받음

음반코너도있었는데 프로즌이없는거
존나그래서 버스타고 10분나가서 한시간 돌아다녔다 ㅅㅂ

춥지는 않았는데 발이 힘들다.
그래도 나의 프로즌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수있어서 줄거웠다.

아무튼 예상보다 늦게 와서 어무이께 걱정끼쳐서 죄송했음.

그리고 누나한테 음반얘기했더니 원래 그런건 인타넷으로 하는거란다 ㅅㅂ

니들도 괜히 오프라인에서 나대지마라 내꼴난다.


암튼 굉장히 뿌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