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두시에 봤다. 보고나서 지하 북스리브로 가서 영어원서 구입했음.
서점아지매가 니 엿맥일라고 봉투를 안주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저기요 아줌마!해서 받음
음반코너도있었는데 프로즌이없는거
존나그래서 버스타고 10분나가서 한시간 돌아다녔다 ㅅㅂ
춥지는 않았는데 발이 힘들다.
그래도 나의 프로즌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수있어서 줄거웠다.
아무튼 예상보다 늦게 와서 어무이께 걱정끼쳐서 죄송했음.
그리고 누나한테 음반얘기했더니 원래 그런건 인타넷으로 하는거란다 ㅅㅂ
니들도 괜히 오프라인에서 나대지마라 내꼴난다.
암튼 굉장히 뿌듯했다.
ㅋㅋ 엘-멘
서점같은데가니까 프로즌책같은거 입구들가자마자 보이든데
3회차면 아직 걸음마단계
수원?
ㄴㅇㅇㅇ수원
영통?
ㄴ수원 Cgv
아깝네요 영통애서 M2로 보시지. 사운드 사자가 옆애서 울부짖는 수준, 이던데
오올 ㅋ
거기 팜플렛있음 갈 때마다 없던데
ㄴ4회차는 학교가 영통이라 안그래도 거기서볼라고했어요~
진짜 꼭 보세요ㅋㅋㅋ 저 영통에서 1시간정도 걸려서 가서 봤지만 후회 절대 안하고 저도 오는 길에 바로 북스리브로에서 원서 샀습니다.
팜플렛은 이제 아예 못 구하던군요. 뭐 중고로 5천원에 파는 상황이니...
ㄴ혹시 영통에 프로즌음반파는곳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