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CGV에 안올라가서 수도권 노출도가 낮은게 크다.
같은경우의 호빗2는 그런대로 평도 좋고 1탄의 인기도 이어서 나름대로 인지도를 확보했으나
레고무비는 그렇잖아도 낯선 캐릭터(레고 자체가 우리나라에 낯설다)에 내용도 미국의 정서에나 맞는 내용이라
일반 영화관객에게 어필하지못한다
레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에 광고에 보이는 레고캐릭터들은 이뭐병 이상도이하도 아니거든
게다가..
영화 자체를 본 사람은 충분히 재미를 느낄만한 내용이나, 이게 또 그렇다고 겨울왕국처럼 몇번이라 재관람 할만한 건 절대 아니라서
매니아층 역시 잘해야 한번관람이 맥시멈이니까...
겨울왕국 만큼이나 평단의 찬사를 받은 작품이지만, 울나라에서 흥행 참패하고 있는건 뭐 이런 이유 때문이다
그러니 레고무비가 겨울왕국의 인기를 계-승 하긴 애지녁에 틀린노릇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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