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랑 같이 있는데 존나 쪽팔리고 자괴감들어서
더이상 볼수가없다
시발 다큰놈이 디즈니채널애니나 보고있다니
츠루-러브로 극복하고 꿋꿋히 보려했지만 실패함
물론 그런 고정관념을 깨고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막상 부모님이랑 같이 있는상황에서 혼자 거실티비틀어놓고 라푼젤보려니 이건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