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가족들이랑 겨울왕국 보려고 했는데 집안이 기독교라 부모님 의견따라서 신이보낸사람 봤음~
근데 영화가 존나 가슴아프노 ㅠㅠ
갓엘사님이 하나님이셨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것인디... 또 실화라서 더 가슴아프더라 에효
휴전선 사이에 두고 이렇게 다른 생활을 영위하는 북한을 보니 눈물나게 슬펐당
암튼 돌아와서 다음주에는 좀 밝은 영화 보자고 가족들 꼬셔서 겨울왕국 보러갈껀데 다음주 까지 계속 상영하겠지? 헤헤
오늘 나는 가족들이랑 겨울왕국 보려고 했는데 집안이 기독교라 부모님 의견따라서 신이보낸사람 봤음~
근데 영화가 존나 가슴아프노 ㅠㅠ
갓엘사님이 하나님이셨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것인디... 또 실화라서 더 가슴아프더라 에효
휴전선 사이에 두고 이렇게 다른 생활을 영위하는 북한을 보니 눈물나게 슬펐당
암튼 돌아와서 다음주에는 좀 밝은 영화 보자고 가족들 꼬셔서 겨울왕국 보러갈껀데 다음주 까지 계속 상영하겠지? 헤헤
이것도 꾸준글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