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에서 그녀들이 행복해하는 장면을 너무 짧게 보여줬다.라푼젤의 경우 꿈이 있대~ 부르던 도둑들 후기도 알려주고나중에는 라푼젤이랑 유진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식으로 나레이션까지 해주며 해피엔딩을 말하는데프로즌은 스케이트 타는 안나 엉덩이를 머리로 미는 올라프밖에 기억이 안나.전문가들은 어설픈 엔딩을 까겠지만 오히려 엔딩이 어설프기에 계속 보고싶게 만드는 것 같다.한마디로 라푼젤은 완성도가 좋아서 한번보면 훈훈하게 끝나지만프로즌은 어딘가 미련이 남는다.
확실히 라푼젤은 훈훈하게 거기서 딱 끝나고 별 미련없는대 프로즌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