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라는 인간이 조수석에 앉아 졸라 떠드는데 너무 시끄러워 운전하다 중간중간 깜짝 놀람 오른쪽 귀에 송곳 꽂는 충격이었음 고속도로 달리면서 확 그냥 핸들 꺾어 조수석쪽 충돌 사고 내고 싶었음
킬러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