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전략은 비유하자면 물고기가 번식하는 것과 같음

그냥 알을 존나게 싸재끼면 그 중 하나는 성체가 돼서 번식함

마찬가지로 넷플릭스는 3억명의 구독자가 있으니

그냥 아무거나 콘텐츠 존나 싸재끼고 그 중 뭐 하나

반응 오면 그거 존나게 바이럴 처 돌리면

3억명의 구독자 덕분에 뷰어수는 보장이 됨

지금 당장 넷플릭스 패트롤 뷰어수 순위 봐라

뭔 개듣보잡도 점수가 높게 나온다

케데헌도 수많은 알 중 하나지만

오징어게임이 지금 화제성 팍 뒤져서 누구하나

이야기 하는 사람 없듯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