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땐 극비호감이었는데

다 떠난 텅빈 프갤을 지키는 몇 안 남은 수호자로 보여서

슬슬 호감고닉으로 바뀌고 있음

역시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공자께서 말씀하신 이립의 나이를 넘긴 양반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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