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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땡볕에 좀 걸었는데 어릴 땐 완전 해쨍쨍해도 눈 찡그려지는 정도로 끝났는데 이젠 넘 눈부셔서 손으로 그늘 만들면서 다녀야댐. 안그럼 시야확보가 넘 불편함.
이번 여름은 거의 끝나가니 내년에는 선그라스 하나 맞춰야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