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금요일 하루는 회의일정이 없어 이 나라에서 유명한 바닷가 도시 관광함
관광객들이 모여 인파 많은 곳에서 10대 학생처럼 보이는 여자애들이 우루루 몰려와 우리 일행 중 잘생긴 직원 한명하고 사진을 찍음. 한국인이라고 같이 사진 찍은거임.
지구 정 반대 땅에서 이런 모습 보니 참 기분이 묘했고 역시 잘생기고 봐야하는구나 싶었다.
나한테는 왠 문신한 현지인 아저씨가 오더니 남한에서 왔냐? 북한에서 왔냐?는 질문 함.
예전에는 동양인 보면 현지인들이 대뜸 짬깨냐부터 물어본다는데 요즘은 안 그러는 분위기다.
케이팝 디먼 헌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