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중에 사진이나 영상을 찍을 순 없어서 몇 없는 사진만 올리겠음 (화질구지 ㅈㅅ)
위치 : 캐나다 벤쿠버
가격 : 저렴이 2층 발코니석 이었음에도 인당 13만원쯤?
후기 :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은 원작 겨울왕국 1편을 따라가는데 부분부분 전개에서 다른점이 있음 (크리스토프랑 올라프를 먼저 만나서 오큰의 트레이딩 포스트를 간다던가 작중 트롤이 노덜드라인으로 변경된다던가 등등)
연기와 노래는 정말 잘 한다고 생각했음, 근데 영화 원곡의 비중이 3~40퍼센트였다면 뮤지컬 오리지날 곡의 비중이 6~70퍼센트였음.
영어를 잘했더라면 충분히 노래도 즐기면서 관람했을텐데 나는 그러진 못함 ㅠ
올라프 배역 너무 웃김 ㅋㅋ, 마지막 사진에서 보이겠지만 저 상태로 연기함. 앞에 올라프 인형 탈 붙여놓고 연기하는데 고증은 둘째치고 연기력이랑 유머 감각때문에 제대로 살린느낌
영화를 뮤지컬화 하는데에서 한계점이 좀 보였음. 특히나 원작이 애니메이션이었다보니 그건 어쩔 수 없는듯. 그래도 무대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퍼포먼스는 다 나오지 않았나 싶음.
기회 되면 보면 좋지만 안봐도 무방한듯
+아 참고로 2막으로 구성되어있었고 러닝타임은 쉬는 시간 포함 2시간 20분쯤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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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 왕크네ㄷㄷ 저정도면 마시멜로한테 피지컬로 안 밀리겠는데 - dc App
스벤 듬직하네 ㅋ
오오 - dc App
벤쿠버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 갠적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곳
졸라부럽네부러워
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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