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b2c728e9dd39a251ed86e443ee746c6862ad43a0f8c4fe79019f32af8cf09d516a6c058365d0f24a4e9d9e

서브스턴스, 퓨리

둘 다 인간의 욕망에 대해 생각나게 하는 영화다.

서브스턴스는 보고 나서 몇시간동안  밥맛이 사라졌다.

난 퓨리 보면 남들이 말하는 티거와 붙는 전차전보다
나이 어린 전차병이 독일 여자애랑 한그릇하는게 더 와닿았음. 전쟁의 잔혹함을 그걸로 잘 풀어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