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스턴스, 퓨리 둘 다 인간의 욕망에 대해 생각나게 하는 영화다. 서브스턴스는 보고 나서 몇시간동안 밥맛이 사라졌다. 난 퓨리 보면 남들이 말하는 티거와 붙는 전차전보다 나이 어린 전차병이 독일 여자애랑 한그릇하는게 더 와닿았음. 전쟁의 잔혹함을 그걸로 잘 풀어낸듯함.
섭스 보고나서 한동안 새우못먹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