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맥아리없이 걸리고 계기판에 경고등 축제 열렸길래 배터리 문제인가 싶어서 정비소 갔더니 배터리 맛탱이 갈라한다해서 새 걸로 교체했음. 간 김에 타이어 위치 교환까지해서 25마넌 올 초 부터 자동차세에 보험비에 정비비용까지 거진 100은 쓴 거 같음 ㅅㅂ
우기 안농
배터리니까 그나마 다행. 알터 고장이었으면 돈 수억 깨짐 - dc App
다행이군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