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난 그대가 그리웠던 날도 있고 그리웠던 날들이 지나니 원망스러웠던 날도 있었고 원망스러운 날들이 지나니 슬퍼지는 날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저 살아있다는 말 한마디만이라도 듣고싶네요... - dc official App
얘기 들어보니 롤 할때 님들이 진짜 개잡듯이 잡고 팼다던데
저도 그분한테 많이 맞았어요 - dc App
저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