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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토리보드 대로 

아토할란에서 얼음 속에 잠든 제5정령과 만나는 장면 나왔으면

표절논란까지 나왔을 듯



인챈티드 포레스트가 변화의 숲인 설정이 

무맥락으로 끼어드는게 말이 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