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 안나 그려달라고 했더니 뚝딱 그려주셨어요. 폰 용량으로 인해 많은 사진과 그림을 정리했어도 폰 한켠에 아직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평생 간직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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