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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지 못한 감사함이 너무 많다

내가 지금의 직업을 갖게 해주고,
힘든 시기에도 마음을 다잡고 다시 설 수 있게 해준 분인데

편지를 썼다 지웠다, 계속 망설이다 포기하고
항상 마음속으로만 감사했네..

당신이 있어 나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