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다니던 곳 가격 올려서 괜찮은 미용실 찾으려고 매번 새로운 곳 가면서 가챠 돌리는 맘으로 머리 깎음
잘하는 미용실 찾기가 은근 어려움
령국(knight9883)
2026-05-10 2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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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치팅이네요…
[6]Oguri-Cap(chelseawinner) | 2026-05-10 23:59:59추천 0 -
얼마나 제가 좆밥으로 보였으면 머리 좆같이 짜르고
[4]월E(5t6y7u8i) | 2026-05-10 23:59:59추천 0 -
4.9만키로 돌파
N_Performa..(external0627) | 2026-05-10 23:59:59추천 0 -
안-시 안시 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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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긴 뒤지게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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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 엘시 엘-시 엘시 엘-시
익명(118.235) | 2026-05-10 23:59:59추천 0
전 맘에 드는곳 정착해서
부럽읍니다
원래 잘라주던 2명 있었는데 다 예약 찼어서 신입한테 맡겼거든요
싹바가지 없는 신입이라...
@령국 근데 원래 제가 자르던 직원이랑 동갑인지 서로 반말하더라고요 그래서 더 깝치는거였나
믿는 뒷배가 있으니 싸갈이없게 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