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자주 안해서 그렇지 하루에 2~3번은 무조건 들어옵니다.
글도 안싸고 댓글도 안 싸고
싸고 싶은 글에만 댓글 쌉니다.
똥도 화장실에 싸야죠
F1 혹은 GTA 5 갤러리에서 그냥 눈팅만 합니다.
요즘 그타 존나하고 F1 존나 봅니다 WEC 이번에 제네시스 출전했는데, 제네시스 화이팅
그런데 마갤은 진짜 잘 안갑니다.
마갤에 제가 배척 당한적도. 분탕도, 아니고요. 활동 자체도 안합니다.
예전에는 프2 당시에 19년도였죠 마갤이 생기고 그냥 컨셉이 재미있어서 안갤에서 활동은 자주 했는데, 엘겔도 당시에 있엇죠. 그런데 엘겔은 잘 활동 안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많아서 여기저기 글 쓰면 제가 정신 없더라고요. 내가 프갤에 썻다 생각했는데 얼래? 안갤이었네? 이랬던 적도 좀 있엇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
지금은 안갤은 잘 모르겠고, 엘겔은 피난처 형태로 좀 변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굳이 안가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그곳이 나쁘단게 아니고 거기가 나쁜곳이야, 여기 빼고 다 병신이고, 그 새끼들은 다 배신자 새끼들이야.
이야기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게 이야기 할 이유가 왜 있어요
뭔 힙합도 아니고 그냥 커뮤니티인데, 말이에요
지금도 겨울왕국 관련 마이너 갤러리는 활발하게 겨울왕국 명맥이 이어져 오고 있고,
우리 문화가 버텨지고 있음에 10년이 훨씬 넘은 시간이지만, 아직도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게, 난 정말로 감사함을 느낌
가끔은 다른 미디어 매체에서 프갤에서 배출된 밈이나 짤들이 간간히 보이는데, 그것을 볼 때 ' 아 이거 프갤산인데 ㅋㅋㅋ' 이렇게 생각하면서 추억을 곱씹음
예시로 정령님 타노스 대가리 쥐는 짤은 아직도 돌아다님
거기가서 어울릴 수 도 있고 활동도 할 수 있음 그런데 난 이 곳이 존나 좋아요 단순히 겨울왕국과 겨울왕국 갤러리를 존나 좋아할 뿐임
프갤러가 프갤에 박혀있는 자연스러운 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금 프갤 상태가 좀 메롱해보이긴 하는데,
지금 프갤은 망했다 라기보단, 이건 예전에도 이랬어요 그냥 사람이 줄어들어서 많아져 보인거지
내가 볼 땐 옛날이 지금보다 분탕 훨씬 많았는데 애초에 프갤라미들이 많아서 화력으로 밀어버린거같음
나도 씁 10년을 여기서 온갖 병신같은 짓 다 하고 다니고 진짜 도개자 박고 죽여주시옵소서 저느응아아아 해야하는 짓도 진짜 겁나 했음
뭐, 언젠가 까발려지겠다만, 그런데 나같은 인간들은 어디에나 존재 하더라요.
영화 이름 자체 겨울왕국이란 영화를 사랑하는새끼들 모임인데, 프갤의 옛날부터 그거였음
엘사 안나 중심이지 절대로 한 쪽에 몰리는 행위 절대 용서치 않았음
모두를 영화에 나왔던 '트루러브' 하는거임
물론 돌쫀쿠 씹새들이랑 아무것도 안하는 결혼충새끼, 당근박이새끼 이 새끼들은 제외
어쨋든 나는 결론은 이거에요
겨울왕국3 나올때까지 버티자
프3 나오면 새로운 유입들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에 계시던 분들도 다시 오셔서 활동해서 예전 프갤을 보는게 제 작은 소망입니다.
저는 옛날에야 어휴 저 분탕 씹병신들 이랬지만
다시 생각하면 트루럽 프갤들과 분탕들과의 배틀마져도 하나의 문화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좀 똘똘 뭉치고 프갤스러움이 묻어나와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빡침과 즐거움이 동시에 얻어갔죠
그런데 요즘 디즈니 꼬라지가 좀 메롱해서 겨울왕국3이 이쁘게 나올지는 걱정이 가득합니다.
망하면 ㅈ대는데 3도 천만 찍어야하는데 요즘 티켓값이 곱창도 에휴 쓰벌...
아마 저 또한 프3이 마지막일 것 같음 나의 겨울왕국 덕질은
(프로즌을 버리겠다는게 아니에요. 이미 많이 내려놓았지만)
14년도야 나도 사회초년생 20대 초반이지만 지금, 12년이 지났나요
어후 쓰벌 30대 중반이 되어감
암튼 글 적었구요
개인적으로 아무도 반응 해주지 않았음 좋겠음요
비추 박히는거 환영하구요
개추 사절입니다.
3줄 요약도 해드리면요
1. 프갤이 졓앙 ㅎ
2. 프3존나 걱정이당ㅎ
3.0대 씹 졓같당ㅎ
반가워요
냉 절로 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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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프3까지 존버!
다들 관심 없어보여도 내심 프3 기대중임 ㄱㅊㄱㅊ
개추사절이래서 안박았는데 이 좆목충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