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들 서류 빠진거 있나 확인하고 인쇄하고 정리해서 면접관들한데 주는 씨다바리 한 거였음
채용 서류에 경력이나 자격증 정리하며 보니
한 때 계속 잘 다니다 최근 몇 년간 경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흔히 말하는 쉬었음 청년들인가 싶었음. 그리고 여러 분야 경력도 있고 스펙도 좋은데 기존의 분야와 전혀 다른 여기를 왜 왔나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고. 그냥 거기 잘 다닐 것이지.
채용 서류만 보면 나 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인데 11명 중 한명만 뽑아야해서 거시기하다.
다양한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저는 지금 생각해보면 회사에서 저를 왜 뽑앗나 싶긴한.. - dc App
면접관들이 심사숙고 끝에 뽑은 거니 지원자들 중에서 베스트였겠지요.
저도 중소라..
중소든 뭐든 취업난에 자리 잡은게 좋은거지요. 그리고 경력 쌓아서 본인이 원하는 더 좋은 자리 갈 수 있고. 한참 취업할 시기에 쉬는 기간이 길면 그게 다음 구직 때 손해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