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앞에 길가에 차들이 빽빽히 주차되어 있어 차 댈 곳이 없어 내 차를 인도에 올려 주차했는데 인도가 너무 넓어 보행자 통행에 방해안되는데 사람 지나갈 정도가 아니라 차 두 대 지나갈 만큼 넓은 인도인데 누가 기분 나빴는지 내 차 사진 찍어 신문고에 신고했다. 법을 어긴 내 잘못이니 어쩔 수 없지.
잘 좀 하자
헐
위법이긴해도 피해주는게 없는데 굳이 신고하는게 뭔가 기분나쁘고 정 없이 팍팍한 사회라 생각되긴하죠
요즘은 차 댈곳이 없어서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