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프뽕에 빠져있어도 뽕은 빠지기 마련5년뒤, 또는 10년뒤 니가 힘드고 지친 사회생활을하다가니방 한구석에서, 또는 상자에서 포티를 발견한다면 기분이 어떨지 상상해봐라별로 행복하지 않았던것 같은 학창생활마저도 졸업앨범을 펼쳐다보면 절로 미소가 나오는데몇개월간 네 인생의 큰 낙이었던 프로즌의 포티를 다시 보는 그 아련함, 그리움은 너의 감성을 다시 젖게할것이다그리고 자기전 갓로즌 ost를 틀고 잠에 빠지겠지
그래서 엠투보다 cgv 가는게 남는거같음
그리고 사둔 동화책을 꺼내보고 그 영수증을 보는 순간 현자타임
포티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