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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이제야 프갤 3일한 갤러다.
근대 3일동안 진짜 내 기분을 같이 나누고 기뻐하고
웃었었는대 이 갤러리를 떠난다니 마음이 슬프다

허나 이제 나도 멈춰진 시간 이상의 인생이 있다는걸
세삼느끼고 현실로 돌아가려한다.
나한태는 아렌델이 프갤이였고
영화 스크린속 그 너머를 살게해준 프겔에 고마움을 느낀다.

그럼 난 이만 갈게
남아있는 사람들도 고생해라!

Ps. 덕담해준 갤러들아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