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이제야 프갤 3일한 갤러다.근대 3일동안 진짜 내 기분을 같이 나누고 기뻐하고웃었었는대 이 갤러리를 떠난다니 마음이 슬프다허나 이제 나도 멈춰진 시간 이상의 인생이 있다는걸세삼느끼고 현실로 돌아가려한다.나한태는 아렌델이 프갤이였고영화 스크린속 그 너머를 살게해준 프겔에 고마움을 느낀다.그럼 난 이만 갈게남아있는 사람들도 고생해라!Ps. 덕담해준 갤러들아 고맙다.
혼자가기냐
잘가라
내일봐
수고햇어.. 또볼수잇길 - 헠헠 날가져요
아렌델이 프갤이었다..
그래 내일보자
뭔 3일.; 3개월은 빨다가야지 ;;
내일보든못보든 잘가라
Don't let the frostbite bite
always with you
내일올때 웰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