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울때가 있었다 단지 돈을 많이 버는거때문에 지금에서야 생각하면 정말 말도안되는 부러움이었는데 내가 그걸 더이상 부러워하지않았을때는 그냥 그 삶들이 너무 재미가 없어보여서 전혀 부러워지지 않았어 몸팔아서 기껏 돈 벌어서 단지 치장하고 먹고 자는데 쓰는거라면 그냥 짐승이랑 다를 바 없을거같다
댓글 6
마음이 허해질것같아
폴리좆(vofntk)2013-05-28 02:40:00
그냥 자기가 그래생각하니까 글썻대잔아 쓰여진대로만읽어 그냥 괜히깊게파고들어서싸우지말고
골뱅이먹어볼까(qrw1324)2013-05-28 03:16:00
여자들싸움이란죶빠지게무섭네
골뱅이먹어볼까(qrw1324)2013-05-28 03:20:00
초코송이저미친년진짜답없다
익명(175.223)2013-05-28 06:04:00
;;
160cmloser(160cmloser)2013-05-29 18:00:00
ㅊㅋㅅㅇ저년은 남자 못잡아먹어서 안달났네ㅋㅋㅋㅋ 이 글 읽고 '그럼 남자는?' 이런 반응 보이는게 정상이냐?
마음이 허해질것같아
그냥 자기가 그래생각하니까 글썻대잔아 쓰여진대로만읽어 그냥 괜히깊게파고들어서싸우지말고
여자들싸움이란죶빠지게무섭네
초코송이저미친년진짜답없다
;;
ㅊㅋㅅㅇ저년은 남자 못잡아먹어서 안달났네ㅋㅋㅋㅋ 이 글 읽고 '그럼 남자는?' 이런 반응 보이는게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