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울때가 있었다 단지 돈을 많이 버는거때문에
지금에서야 생각하면 정말 말도안되는 부러움이었는데
내가 그걸 더이상 부러워하지않았을때는
그냥 그 삶들이 너무 재미가 없어보여서 전혀 부러워지지 않았어
몸팔아서 기껏 돈 벌어서 단지 치장하고 먹고 자는데 쓰는거라면
그냥 짐승이랑 다를 바 없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