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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떄 미친듯이 하던적이 있어쓴데 하루에 3시간자고 했었을때가..

하루는 너무 졸려서 커터칼로 팔 한 대여섯줄 긋고 했는데 진짜 할때만 잠깨고 다시 그대로더라

엄마는 그거보고 측은하셨는지 후시딘 사다 던져주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