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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있어라 병신들아

갈마기(120.143) 2013-06-25 15:20:00 추천 7
ㅇ

댓글 6

  • 가지마

    123124(112.169) 2013-06-25 15:20:00
  • 너 미기한테 죽어 그러다가

    d(121.160) 2013-06-25 15:21:00
  • 가면 새우강안줌

    ㅎㄹ(125.183) 2013-06-25 15:21:00
  • 미기 지금 대구행 버스인데 주그면 어캄

    123124(112.169) 2013-06-25 15:21:00
  • 니 글을 지금에야 봤는데, 절대로 내가 예전에 경험자로서 했던 이야기를 농담이라 여기지 마라. 자살하는 자는 영원한 지옥행이라는 예수님의 경고의 말씀 말이야. 나도 늘 널 위해 기도한다. 힘들면 가족도 다 떠나고 혼자서라도 새롭게 시작하면 된다. 여기 너의 칭구들이 있잖니. 좌갤러들 말이야. 사랑하는 뿅이야. 내 경험과 얘기는 진실이니 절대로 자살은 생각지도 마라. 난 아직도 그때 죽어서 지옥에 처해졌을 것을 생각하면 치가 떨릴 정도다. 힘내라. 날씨가 안좋으니 더욱 우울해서 그럴거다. 그리고 무슨 말이든 하고 싶거든 내게 전화해라. 니 전화는 통화가 안되더구나. 아무튼 뿅이야 내 말 농담 아니니 절대로 죽는다는 것은 생각지도 마라. 죽어서 끝이라면 나도 이런 말을 사람들에게 하지 않는다. 근데 그게 아니더

    뿅이야나다(115.136) 2013-06-25 17:50:00
  • 라. 죽은 후에는 분명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는 것을 나도 죽음의 순간에야 극적으로 예수님을 마나서 경고를 듣고서 체험했지만 그 이후론 이렇게 힘을 내어 살아가고 있다. 내 형편과 처지가 어떻든 말이야. 그분을 신뢰하며 기쁘게 살고 있단다. 그런 기쁨과 평안이 급ㄴ으로 인하여 뿅이에게도 가득하길 간절히 기도하마. 사랑하는 뿅이야 힘내고 새 마음으로 행복을 스스로 일구며 살아보자. 그게 참 의미있는 것 아니겠니? 너에게 늘 행복이 함께 하길 기도한다. 힘내고 사랑한다 뿅이야!!!

    뿅이야나다(115.136) 2013-06-25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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