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좆목때문인거 같다. 예전에 초코송이가 뉴비들 쫓아내서 극딜 받았다 아님. 그래서 최근에는 뉴비들 배척은 없는거 같은데

 

사실 '좌절'이라는거 자체가 그렇게 좋은뜻은 아니잖아. 뉴비들 유입자체부터가 존나 기분 안 좋은 상태에서 막 들어올텐데

 

자기들끼리 존나 좆목질하고 화기애애해서 뉴비들이 낄 자리가 없음.

 

 

 

예전에는 갤 분위기가 존나 우울햇긴 했지만 좌절갤 성격에 잘 맞았고 그런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이 썰들 풀어가면서 스트레스 풀고 했는데

 

요즘은 그딴거 없고 '배부르다', '~했다'등등 존나 쓰잘때기 없는글만 있는거 같음.

 

 

뭘 쓰든 그건 자유긴 한데 요즘 이런글이 너무많이 늘어난거 같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