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에서 일때문인데
그병원이 일반 병실들 말고 독방이 한 10갠가? 그정도있음 ㅇㅇ 맨처음 입원한사람 병실자리 생기기전에 거기에 있다가 병실로 옮겨지고
말썽피우고 싸우고 그런애들 가둬놓는곳임 ㅇㅇ독방이
난 보호사랑 싸워서 거기 들어가있었는데
어떤 할배새끼가 내 담배 훔쳐가서 존나 짜증나서 독방안에서 계속 큰소리로 지랄하고잇엇음 그 할배새끼 청산가리 마셔 뒤지라고 하는순간
갑자기 다른독방에서 여자가 큰소리로 막 말하기 시작하는거임...그환자가 신기가 좀 잇는 환자엿던거임 난 빙의환자 실제로 봐서 신기해서
막 걔한테 먖장구 쳐주고잇는데 말하는거보니까 여기에 여자귀신이 엄청 많다는거임ㅇㅇ 난 신기해서 계속 여자가 하는말 듣고있었는데
갑자기 그여자가 우리엄마 본명 말하면서 진짜 난 그여자랑 만난적도 없고 우리엄마에 관한거 전혀 얘기안했는데
우리엄마 이름 3글자 똑같이 대면서 머라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내 목소리 듣고나서 트랜스젠더 귀신한테 하는말 막 하고 ㅇㅇ내가 트렌스젠더귀신이 있는거엿음 ㅡㅡ그여자가 거기 귀신이 존나 많다고한건 내몸 있떤 여자귀신들로 추정됨 ㅇㅇ...
암튼 이거랑 ㅡㅡ내 사고방식이 완전 존ㄴㅏ 180도 달라지고 막 그럼 ㅇㅇ이거말고 더많은데 쓰기귀찮
귀신하나만 분양좀요